相思相殺
奈落へと消えるその瞬間まで
スイ
ダイアのA 奥村光舟 x oc 夢
1T1D 기반 성향 반사합니다
あと何を捧げたら、夢に手が届くだろう。
2025.12.25


クリスマス もいらない。 プレゼント もいらない。
初恋もいらない。夏休みもいらない。誕生日もいらない。
自由もいらない。思い出づくりもいらない。
ただ、甲子園への切符が、ほしい。

크리스마스도 필요 없어. 선물도 필요 없어. 첫사랑도 필요 없어. 여름방학도 필요 없다. 생일도 필요 없어. 자유도 필요 없어. 추억을 쌓을 필요도 없다. 단, 고시엔(甲子園)으로 가는 표를 갖고 싶다.



이 문구를 처음 본 순간부터 3년째 좋아하고 있는 광고예요 야구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코슈도 저도 더 야구를 사랑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코슈가 야구를 사랑해서 저는 더 사랑하게 되었지만요

문득 일상을 보내다가도 크리스마스도, 첫사랑도, 자유도 필요 없다는 이 문장들이 생각나는 날들이 참 많아요 도쿄 어딘가에서 땀을 흘리고 있겠구나... 싶기도 하면서요 😌 사실 비슷한 맥락에서 고시엔 때문에 첫사랑도 필요 없다는 놈들이랑 드림을? < 하는 고민이 많았는데요 그럼에도 이 여름을 빛내기 위해 매일 뛰는 세이도 친구들(과 코슈) 곁에 있고 싶더라고요! 물론 설정파괴라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그럼에도 허용되는 것이 사랑이라고 믿어요 한 명의 캐릭터보다 하나의 장르를 더 오래 좋아했던 사람이라서 가끔은 좋아한 날들을 숫자로 세지 못하는 게 아쉽기까지 합니다 크크

언젠가는 세이도의 이런 자유도, 추억도 포기하고 야구를 위해 뛰는 모습을 다이아몬드 에이스를 모르는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었어요 크리스마스라는 핑계로 일기장을 빌려 적습니다 다 필요 없다지만 그럼에도 너에게 자유를 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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